당신의 고민을 한 방에, 120년을 이어온 요코야마 제약의 진심
요코야마 제약의 창업자 요코야마 쵸지로는 1900년(메이지 33년), 효고현 아카시시에서 달인 약과 환약 등 의약품 제조를 시작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생각하며 정성껏 약을 빚던 그 마음이 이보코로리 100년 역사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주력 상품인 '이보코로리'는 효고현 아카시시부터 오카야마현까지, 창업주가 직접 집집마다 방문하여 사마귀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약을 권하고 그 효과를 일일이 확인하는 끈질긴 노력 끝에 탄생했습니다.
전후, 2대 사장인 요코야마 시게루를 중심으로 신문, 잡지, TV 광고에 집중했습니다. "사마귀 치료는 역시 이보코로리"라고 바로 떠올릴 수 있을 만큼 직관적인 네이밍과 친숙한 CM송은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기존 성분에 '유산'을 배합하여 각질층을 더 효과적으로 분해하고 피부 유연성을 회복시키는 데 집중했습니다. 걸을 때마다 통증을 유발하는 티눈 환자들을 위해 보호 패드를 동봉하여 고객의 아픔을 덜어드리고자 했습니다.
요코야마 제약은 창업 당시부터 지금까지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왔습니다.
코포레이트 슬로건인 '당신의 고민 이치코로리'를 모토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만족을 제공하겠습니다.